순천·광양·곡성·계단식구례(을) 유권자

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총선계단식 전남 순천·광양·곡성·구례(을) 선거구 후보 선출을 위한 재경선 여부를 12일 오후 결정한다.

이 선거구에서 서동용 후보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것으로 알려진 권향엽(사진) 예비후보가 중앙당에 재심을 청구했기 때문이다.

계단식
계단식

이 선거구의 민주당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 투표에서 순천시 해룡면 3만5000여명의 유권자와 3000여명의 권리당원이 제외된 채 경선이 이뤄졌다는 것이다.

앞서 민주당은 지난 7~9일 이 선거구에 대한 유권계단식자와 권리당원을 상대로 여론조사 방식의 경선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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